배설, 양기탁 선생 흉상

관리자 2008.03.17 19:19 조회 수 : 1723 추천:133



배설, 양기탁 선생의 흉상 제막식(2004. 7.16)
(왼쪽부터)
한승수(한영미래포럼)
박기정(한국언론재단 이사장)
박용성(두산그룹 회장)
양준자(양기탁 선생 후손)
홍석현(한국신문협회장)
김원기(국회의장)
채수삼(서울신문사장)
크리스토퍼 로빈스(주한영국 대리대사)
진채호(배설선생기념사업 회장)
최동수(조흥은행장)
신우식(전 서울신문사 사장)
최만린(흉상을 제작한 서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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